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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용 2016-04-03 10:45:18, Hit : 65
Subject   사람

삶은 하나님과 나의 끊임없는 대화이다.
따라서 나의 오늘은 그 분과 내가 나눈 교제(fellowship)의 구현(embodiment)으로서 한번 뿐인 내 인생의 단면이다.
내가 하나님을 내 삶의 왕좌에 모시면 나의 과거는 모두 귀한 의미를 가지게 된다.
하나님께서 합력하게 하여 선을 이루게 하심이다.
따라서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은 그 자체가 복이고 은혜다.
그래서 오늘의 내 삶은 하나님 앞에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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