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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용 2004-12-31 10:37:04, Hit : 2025
Subject   어머니의 걱정
아들이 천만번째 헌혈자로 인정되어 TV에 소개되었다.
마침 이 장면을 보신 어머니는 너무도 걱정이 되어 아들에게 전화했다.
'헌혈하는 것은 좋지만 천만번이나 하면 어떻게 해?'
어머니의 사랑입니다.
저와 지금은 천국에 계시는 저의 어머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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