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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용 2006-04-05 16:49:16, Hit : 1809
Subject   복받은 여자
예수께서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니라
(눅7:50)

세상에서 버림받은 여자.
죄로 영원히 죽은 여자.
희망이 없는 여자.

눈물로,
가진 것 모두로
그 모습 그대로
주님 앞에 아아갔더니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천국에서 인정받은 여자.
영원히 산 여자.
최고의 희망을 소유한 여자.

참으로 복받은 여자다.

0000000...0001
바리새인 시몬이 하나님 앞에서 내 아무리 바둥거려도 의미가 없다.
10000000...000
이 여자가 하나님 뒤에 있으니 한 번 더 뒤로 설수록 열배로 커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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