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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용 2010-03-22 13:13:31, Hit : 873
Subject   사랑의 힘

프랜시스 쉐퍼.
그는 참으로 열심히 살았다.
수많은 저작활동, 영화제작, 라브리 창설 …

누가 그에게 물었다, 그 많은 일이 어찌 가능한가를.
“하나님을 사랑하니까요.
사랑하면 힘과 능력이 생깁니다.“
그의 대답이었다.  

그는 임종 시 아름다운 찬송을 하였다.
“하나님, 몸이 너무 피곤합니다.”
참으로 멋진 감사의 기도다.

사랑하는 영혼으로 몸이 피곤한 그러한 삶을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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