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Article     
Name
  신현용 2010-07-04 17:40:17, Hit : 905
Subject   예술

모든 일이 긴 세월 정성으로 익으면 예술이 된다.
쓰레기 줍기도 20년이 지나니 예술이다.
내 몸, 내 마음을 건강케 한다.
돈도 잘 줍게 한다.
새벽 미명, 하연 눈 위에 떨어진 하얀 종이도 구별하게 한다.
와우!

쓰레기 줍기가 나를 즐겁게 하는 예술이 되었다.

 Prev    교만한 지도자
신현용
  2010/07/04 
 Next    소통
신현용
  2010/07/04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lifes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