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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용 2010-07-04 17:40:51, Hit : 920
Subject   교만한 지도자
아합 왕 무서운지는 알았지만 하나님 무서운 줄 모르던 교만했던 첫 번째 오십부장,
하늘에서 내려온 불로 본인과 부하 50명 모두가 죽었다.
동일하게 교만했던 두 번째 오십부장의 경우에도 그리 되었다.

아합 왕의 명을 받았지만 하나님 무서운 줄 안 세 번째 오십부장,
본인과 부하 오십명의 생명을 보존한 것은 물론 엘리야와 함께 내려와 왕에게 이르렀다.

“하나님의 사람”,
처음 두 지도자는 입으로만 호칭하였으나 마지막 지도자는 영혼으로 한 고백이었다.
처음 두 지도자는 비웃었으나 마지막 지도자는 두려웠다.

교만한 지도자 만나 희생된 100명의 군졸이 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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