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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용 2009-12-16 14:52:33, Hit : 1054
Subject   축하한다.

출생 직후 버림받는 애기가 많다.
어릴 적에 방치되는 청소년이 많다.

그 아픔 가슴에 묻고, 굳고 곧게 자라
좋은 대학에 합격한 아들의 친구를 안다.
대견스럽다. 기쁘다.

이 기쁨에 얼마나 엄마와 아빠 생각이 날까?
진심으로 축하한다.  

부모들아,
아이들 슬프게 하지 맙시다.  

태중에서 버림받는 생명도 많다더라.
젊은 사람들아,
생명은 참으로 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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