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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용 2017-02-23 11:05:13, Hit : 120
Subject   오일러와 정약용

오일러와 정약용은 거의 같은 시대를 살았다.
오일러는 여러 자녀를 먼저 보내는 아픔 속에 두 눈의 시력을 잃지만
찬란한 수학을 남겼다.
정약용도 여러 자녀를 먼저 보내는 아픔 속에 짧지 않은 유배의 삶을 살지만
찬란한 학문을 남겼다.
그들의 고통이 꽃으로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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