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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용 2017-07-03 09:31:08, Hit : 103
Subject   1801년

정조의 죽음 후 1년,
정순왕후는 정조가 키운 인재를 모두 죽였다.
정조의 이복동생 은언군도 강화도 유배 중에 사사했다.
은언군의 사후 은언군의 부인 송 씨와 며느리 신 씨도 사사되었다.
훗날의 철종(강화도령)은 은언군의 손자이다.  
정순왕후는 오가작통법 등으로 천주교를 심하게 핍박했고 순조의 비로 김조순의 딸을 맞음으로 안동김씨 세도정치의 길을 열었다.
황일광 알렉시오는 백정 출신이었다. 불가촉천민이던 그를 교우들은 방안으로 따뜻하게 맞아들였다. ‘내게는 천당이 둘 있는데 하나는 교우들이 자기를 대접해주는 이 지상에 있고 다른 하나는 내세에 있다.’하고 순교했다. 1801년 사건이다.
가우스는 걸작 ‘Disquisitiones Arithmeticae(Arithmetical Investigations)’을 1801년에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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