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Article     
Name
  신현용 2006-06-06 10:15:24, Hit : 5893
Subject   준비된 자가 앉으라.
율법은 귀한 것이다.
다만 적용이 잘못되는 안타까움이 있다.

세상의 학문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다.
다만 학문 스스로가 교만하여져서 하나님을 무시함이 안타깝다.

세상 권력은 하나님께서 세우셨다.
예수님은 빌라도 권세 앞에 서셨고, 바울도 세상 권세 앞에 섰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 소중한 권세가 죄악 되게 행사되는 사례가 많다.

건강하지 못한 사회에서 권력이 수반되는 고위직에 오른다는 것은 범죄 하도록 꼬드김을 당할 가능성이 있다.
심지어 교회에서 ‘장로’, ‘권사’, ‘집사’ 등의 직분의 경우에도 그럴 수 있다. 그런 자리를 미끼로 죄악 되는 일을 앞 서 하라 명하는 것이다.

역사에서 많은 양심이 권력의 유혹에 힘없이 추악하게 희생된 사례가 적지 않다.

기독 양심들아,
하나님 앞에서(Coram Deo) 지식을 추구하라.
그 지식으로 하나님을 높이라.
하나님 앞에서  재물을 모으고
그 재물로 당신이 하나님의 사람임을 보이라.
세상이 필요로 하거든 권좌에 앉으라.
그러나
앉기 전에 단단히 준비하라.  




No
Subject
Name
Date
Hit
569    Remarks on the Remarks of Bill Gates at Havard University 신현용 2007/06/19  14799
568    Sayings 신현용 2006/03/01  7859
567    Post-modernism in Mathematics 신현용 2006/09/22  7161
566    헬라인, 유대인 신현용 2008/01/28  6773
565    환원주의(reductionism) 신현용 2006/08/06  6659
564    학문의 중립성은 신화(허구)이다. [3] 신현용 2006/06/10  6429
563    기독교수모임(20061101, 수요일) 발표: 신현용(수학교육과) 신현용 2006/11/01  6414
562    PCK 신현용 2006/06/06  6405
561    요한 신현용 2014/05/23  6204
560    김윤권 선생님의 요약에 관하여 [1] 신현용 2005/02/14  6202
559    향기 신현용 2006/06/06  6185
558    교수님, 김윤권입니다. [1] 김윤권 2005/04/28  6137
557    건강 신현용 2006/03/01  6104
556    불완전성. 불확정성, 그리고 절대 진리: 괴델, 하이젠베르그, 그리고 바울 신현용 2005/02/10  6076
555    Open-ended approach 신현용 2006/10/17  6035
554    일어나 함께 가자. 신현용 2006/04/02  5960
553    2005여름세미나 자료 정리 신현용 2006/04/14  5942
552    Know, feel, do ! 신현용 2006/06/06  5940
551    잘못된 처방 [1] 신현용 2006/06/06  5914
   준비된 자가 앉으라. 신현용 2006/06/06  5893
1 [2][3][4][5][6][7][8][9][10]..[29] Next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lifes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