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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용 2006-06-06 10:15:24, Hit : 5350
Subject   준비된 자가 앉으라.
율법은 귀한 것이다.
다만 적용이 잘못되는 안타까움이 있다.

세상의 학문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다.
다만 학문 스스로가 교만하여져서 하나님을 무시함이 안타깝다.

세상 권력은 하나님께서 세우셨다.
예수님은 빌라도 권세 앞에 서셨고, 바울도 세상 권세 앞에 섰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 소중한 권세가 죄악 되게 행사되는 사례가 많다.

건강하지 못한 사회에서 권력이 수반되는 고위직에 오른다는 것은 범죄 하도록 꼬드김을 당할 가능성이 있다.
심지어 교회에서 ‘장로’, ‘권사’, ‘집사’ 등의 직분의 경우에도 그럴 수 있다. 그런 자리를 미끼로 죄악 되는 일을 앞 서 하라 명하는 것이다.

역사에서 많은 양심이 권력의 유혹에 힘없이 추악하게 희생된 사례가 적지 않다.

기독 양심들아,
하나님 앞에서(Coram Deo) 지식을 추구하라.
그 지식으로 하나님을 높이라.
하나님 앞에서  재물을 모으고
그 재물로 당신이 하나님의 사람임을 보이라.
세상이 필요로 하거든 권좌에 앉으라.
그러나
앉기 전에 단단히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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