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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nai 2008-12-01 13:01:51, Hit : 6467
Subject   절제의 미덕

젊은이들 의사표현에 거침이 없다.
남녀 쌍의 사랑표현이 주위에 어른이 있어도 노골적이다.  
본인에게 가해지는 구속을 최소화하기 위해 그렇게 돈과 권력을 추구하나 보다.

어느 정도의 절제가 있다면 좋겠다.
어린이들의 억제 없는 컴퓨터게임은 문제가 있을 수 있지 않은가?

수학의 본질은 자유이고 따라서 수학은 상상의 학문이라 하지만,
과학적 연구에도 학문의 자유가 소중하다지만,
어느 정도의 절제된 방향과 주제는 아름답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함을 받지만,
십일조를 헌금하고 새벽기도에 나아감은 아름다운 절제이다.

자유함을 귀하게 지키는 그 자유가 진정한 자유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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