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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nai 2009-06-27 10:29:26, Hit : 6555
Subject   너무나 익숙한 은혜

이스라엘 백성의 광야 40년은 쉽지 않았을 겁니다.
그러나
홍해를 건너고 반석에서 물이 솟고 메추라기 고기는 분명한
하나님의 임재였고 은혜였습니다.
만나는 매일 목도하는 은혜였고
불기둥과 구름기둥은 밤낮으로 체험하는 은혜였으며
옷이 해어지지 아니하고 발이 부릍지 아니함은
순간순간으로 경험하는 하나님의 임재였습니다.
그러나
너무나도 분명하나 너무나 익숙한 은혜라서 은혜임을 망각했습니다.

세상을 산다는 것이 결코 녹녹치 않습니다.
그러나
내가 오늘 보고 듣고 움직임은 큰 복입니다.
맑은 공기, 맑은 물, 푸르른 산과 바다는 큰 복입니다.
내가 교단에 서 있음은 감당키 어려운 은혜입니다.
모두가 순간순간 경험하는 하나님의 임재요 은혜입니다.
그러나
너무나도 분명하나 너무나 익숙한 은혜라서 은혜임을 망각합니다.
감사는 없고 불만과 불평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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