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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주 2010-02-25 20:05:11, Hit : 6468
Subject   청소년매일성경에 교수님이 쓰신 수학, 성경을 만나다를 읽고
수학과 성경이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라는 기대를 가지고 신현용교수님께서 잠시 빌려주신 청매를 설레는 마음으로 펼쳐보았습니다.
2010년 1,2월호에는 암호학, 아무도 믿지 말라 한다
2010년 3,4월호에는 칸토어, 수학으로 무한을 탐험하다
일단 너무나 쉬운 언어로, 재미있게 학생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수학을 설명하신 부분이 놀라웠고, 뒷부분에 그 내용을 하나님의 말씀과 연결시킨 부분은 더욱 놀라웠습니다.
수학따로, 신앙생활따로, 삶따로가 아니라 모든 것이 한 사람 안에서 융합될 때 얼마나 놀라운 힘을 발휘할 수 있는지 느낄 수 있는 계기였던 것 같습니다.
저도 50대가 되면 그 경지에 이를 수 있을까요?
하루하루 주님께 의지하며 최선을 다한다면 오늘보다는 나은 내일을 살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어제야 2012년에 우리나라에서 ICME가 열린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참 설레는 일입니다.
그 큰 행사를 우리나라가 치르게 되었다는 것이요. 그리고 신현용교수님이 큰 역할을 맡으셨다는 사실도요. 멋지게 수학교육축제를 치러내는 모습이 상상이 되네요.
일단 무엇을 할까 생각해보니 제가 영어가 너무 안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조금씩 회화공부를  해 볼까 고려중입니다.

제가 석사과정중에 만났던 많은 선생님들 연락처를 모두 잃어 버려서.....
목소리라도 듣고 싶은데....
여기 제 연락처 남깁니다.
혹 제 목소리 듣고 싶은 분 연락주세요. 010-2268-8669
저는 올해 서울방송고등학교 발령 받았습니다.
처음으로 공교육의 희망을 보는 것 같습니다.
인문계와는 너무 다른 분위기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감사하며 3월 2일 부터 따뜻한 선생님으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고 싶습니다.


신현용 (2010-02-26 10:06:37)  
과찬의 말씀입니다. 귀한 격려로 알고 더 열심히 글을 쓰고자 합니다.
사랑하는 제자들이 너무되 허망한 것에 마음을 빼앗기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들에게 새로운 이야기를, 생명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습니다.
함께 합시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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