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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용 2017-02-23 11:06:57, Hit : 3943
Subject   특별하지 않은 나, 특별한 나

난, 세상에서 특별한 사람이 아니다.
결코 원치 않는다.
난, 하나님께는 특별하다.
결코 원하는 바이다.
세상의 남들처럼
환난과 고난에 닥치고 싶다.
단, 하늘의 사람으로
감사하며 승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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