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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용 2005-04-19 10:19:52, Hit : 6818
Subject   천국의 가치
타락 이전의 아담의 생각은 하나님의 생각이었다.
아담은 철저히 하나님의 마음에 합했던 것.

아담이 불순종하여 선악과를 따 먹은 후에는 아니다.
하나님은 아담을 만나기 원했지만 아담은 하나님의 낯을 피했다.  

가인은 더 했다. 동생 아벨을 중이다니...
그것도 모자라 ‘내가 그를 지키는 자입니까?’라고 대든다.

그 이후 점점 세상의 법은 하나님의 법으로부터 멀어졌다.
이제는 정 반대인 것 같다.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으로 고귀하게 창조했다 하시나
세상은 ‘No!’ 한다.
하나님은 베풀라, 낮아지라, 죽으라 하나
세상은 동의할 수 없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가난한 자, 우는 자, 주린 자, 핍박받는 자가 복 있다 하나
세상은 웃는다.

주님,
세상의 가치가 아닌 천국의 가치를 추구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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