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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용 2009-12-30 18:23:27, Hit : 5319
Subject   空手來 空手去 ?
아닙니다.
우리는 결코 빈손으로 오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와 기대 속에
특별한 사명으로 이 땅에 왔습니다.

결코 빈손으로 가지 않습니다.
내가 이 땅에 남길 귀한 제자들로 인하여
하나님께 드릴 열매가 풍성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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