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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용 2010-11-14 17:51:00, Hit : 6442
Subject   전쟁이 장난이냐?

그 거대한 여리고성이 칼 한번 휘두르지 않고 무너졌단다.
전쟁이 장난이냐? 견고한 성이 그렇게 무너졌다니...

아니다.
전쟁은 결코 장난이 아니다.
다만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었다.


강영희 (2010-11-20 23:35:51)  
아멘!! 교수님 여기 댓글로 인사드립니다. 저희수학교사모임, 2월에 아이들 모아서 일일 캠프 하려고 계획중입니다. 교수님이 저희에게 아무 댓가없이 베풀어주신것 이렇게 작게라도 함께 실천해봅니다. 청소년매일성경에 쓰신 교수님 글을 매달 밑줄 그으며 읽는 저희 중3 첫째의 모습을 보며 그 아이와 다른 아이들 모아서 하나님안에서 수학을 나누고 싶은 소망이 생겨서 시작되는 캠프입니다....학자들과 온 세상이 하나님을 부정하는 이 시대에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것이라고 선포하시는 교수님이 계셔서 미약한 저희들이 힘을 얻습니다.
신현용 (2010-11-23 11:01:45)  
와우, 멋진 캠프네요. 축하드리고 감사드립니다. 성공적인 캠프가 매년 계속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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