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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용 2015-06-26 09:40:03, Hit : 4601
Subject   우연이라고?

생명이 우연이라고?
이 신비한 몸은 우연한 진화의 결과라고?
이 지구는 단지 ‘창백한 푸른 점’일 뿐이라고?
수학이 우연한 논리이라고?
물리학은 우연에 존재하는 법칙이라고?
아니다.
우리의 논리체계와 의식체계가 변했다.
옛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었다.
자연스럽게 믿었다.
당시의 학문 체계가 그러했다,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Know to believe, Cogito erg sum 하면서 변해 왔다.
,  하면서 교만해졌다.
양자역학에 probabilistic이 강조되면서 이 세상에 권위가 사라졌다.
모두가 우연이고 모두가 똑 같고 모두가 초라하단다.
노벨상은 돈과 명예 권력만 주는 게 아니다.
엄청난 교만을 수여한다.
학문이 교만에 닿았다면 그건 실패다.
교만은 단 한순간이라도 학문과 함께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진정한 학문은 참으로 겸손하여 자신의 범위를 잘 안다.
진정한 학자는 진정한 학문을 닮아 자신의 주제를 정확히 안다.
진솔하고 겸손한 학문이 닿는 곳은 사랑이다.
사랑은 지고의 아름다움이다.
하나님께서 그곳에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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