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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용 2015-08-30 17:17:47, Hit : 5570
Subject   하나님

하나님께는 우리를 이해시키실 의무가 없다.  
때가 되면 얼굴과 얼굴을 맞대어 볼 것이기 때문이다.
둔함과 고집으로 쉽게 이해할 우리도 아니다.
그 얄팍한 이론으로 따질 걸?
침묵하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한
당신의 사랑을 자상하게 말씀하셨다.
말씀하시는 하나님
사랑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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