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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용 2014-07-13 14:59:48, Hit : 5754
Subject   교황의 용기

나는 요즈음
주저함 없이 존경할 어른을 만나 행복하다.
프란치스코 교황이다.

겸손하고 소박하다.
한국에 와서 가장 작은 차를 타고 싶단다.
근엄한 척 거룩한 척 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위임하신 사명을 감당하는
하나님의 종으로
겸손함과 진지함
그러나 당당함,
아름답다.

당신의 사역을 감당함에 두려울 것 거칠 것이 없다.
마피아 공식적 파문.
전임자 중
즉위 후 얼마 되지 않아 죽은 분은
마피아와 공개적으로 싸우던 분이었는데.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가 하는 일로 그가 죽으면
그는 순교자.
큰 영광이다.
이런 믿음이 그에게 있음이다.

하나님께서
교황을 지키셔서
교회가 악의 고리를 끊게 하시길 소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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