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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용 2013-12-30 17:36:52, Hit : 5383
Subject   성육신

태초부터 계신 주께서
이 땅에 잠시 성육신하셨다.

태초에 택정 받은 나는
이 땅에 성육신 중이다.
육체적 죽음은
영원한 내 삶의 한 과정일 뿐이다.
주님의 죽으심처럼...

인간의 몸을 입고 있는 지금

소명을 잘 감당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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