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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용 2012-12-16 13:46:32, Hit : 5706
Subject   형제여,

세상의 역사는
세상을 호령하던 악한 자들을 기억한다.
남의 생명을 빼앗고
이웃의 삶을 짓밟던 자를 영웅이라 칭송한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께서는
이웃을 섬기고
이웃을 위해 짓밟힌 자를 기억하신다

세상의 역사는 베스도 총독을기억하나
성경은 그 앞에 서 있던 죄수 바울을 기억한다.

세상의 역사는 아구스도 황제를 기억하지만
성경은 베들레헴 마굿간에 태어나신 아기를 기억한다.

믿음의 형제여
성탄절입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라도
예수님의 오심을 감사하며 기다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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