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Article     
Name
  신현용 2012-12-16 13:46:32, Hit : 5838
Subject   형제여,

세상의 역사는
세상을 호령하던 악한 자들을 기억한다.
남의 생명을 빼앗고
이웃의 삶을 짓밟던 자를 영웅이라 칭송한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께서는
이웃을 섬기고
이웃을 위해 짓밟힌 자를 기억하신다

세상의 역사는 베스도 총독을기억하나
성경은 그 앞에 서 있던 죄수 바울을 기억한다.

세상의 역사는 아구스도 황제를 기억하지만
성경은 베들레헴 마굿간에 태어나신 아기를 기억한다.

믿음의 형제여
성탄절입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라도
예수님의 오심을 감사하며 기다립시다.




No
Subject
Name
Date
Hit
466    공부 박진호 2013/01/13  5844
465    거룩함 신현용 2013/01/06  5512
464    사랑하는 제자에게, 신현용 2013/01/06  5787
463    믿는 자의 고난 신현용 2012/12/16  5651
   형제여, 신현용 2012/12/16  5838
461    세계사와 구속(救贖)사 신현용 2012/12/14  5890
460    고독 신현용 2012/12/14  5501
459    하나님을 잃으면 신현용 2012/12/14  5486
458    신학과 수학 박진호 2012/11/13  5262
457    EZRA 모임 신현용 2012/10/30  5834
456    미인대칭 박진호 2012/10/30  5289
455    왜들 이러나? 신현용 2012/10/21  5759
454    짜릿한 것 신현용 2012/10/21  5701
453    “I AM” 신현용 2012/10/21  5641
452    아인슈타인의 神 [1] 신현용 2012/10/08  5689
451    이제라도 신현용 2012/10/08  5788
450    교회가 나를 키운다 신현용 2012/10/08  5671
449    아브라함의 선택 신현용 2012/10/08  6066
448    밟아야 한다 신현용 2012/10/08  5707
447    Keats와 Abel 신현용 2012/10/08  5950
Prev [1][2][3][4][5][6] 7 [8][9][10]..[30] Next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lifes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