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Article     
Name
  신현용 2010-03-28 18:49:54, Hit : 7159
Subject   “창조냐 진화냐?”

“창조”
뭐가 그리 이상한 말인가?
오늘 내가 이 모습으로 이렇게 있는 것은 과거 60년 세월의 흔적이다.
60년에 걸친 “진화” 또는 “자연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내 영혼과 마음에 의한 창조의 과정이었음 또한 분명하다.
“하나님의 섭리에 의한 창조” 과정이었음이 더 옳다.

진화론에서의 “자연선택”에서 “자연”은 무엇인가?
“하나님”으로 이해하면 안 되나?
하나님이 아니라면 그 자연이 무엇일까?
혹시 “확률”은 아닌가?
그러나 확률은 “하나님의 섭리가 우리가 인식 가능하도록 발현된 것”이다.




No
Subject
Name
Date
Hit
409    수학은 사랑이라. 신현용 2010/06/24  6409
408    삶도 파동이다. 신현용 2010/05/24  6536
407    보이지 않는 신 신현용 2010/05/24  6722
406    바울의 아테네 방문 신현용 2010/06/24  6350
405    땅멀미 신현용 2010/08/29  6604
404    자유 신현용 2010/08/14  6891
403    은밀한 복 신현용 2010/08/29  7318
402    Not always, 신현용 2010/09/05  6508
401    정치적 vs 신앙적 신현용 2010/09/24  6361
400    결단 신현용 2010/10/17  6585
399    성경의 가르침 vs 세상의 가르침 신현용 2010/10/29  6334
398    껍데기는 가라. 신현용 2010/04/12  6600
397    수학, 성경을 만나다. [1] 신현용 2010/04/10  6217
396    나는 지금 어디 있는가? [1] 신현용 2010/04/07  6010
395    내 방식 [1] 신현용 2010/04/07  6689
394    당신의 뜻 신현용 2010/04/07  6436
   “창조냐 진화냐?” 신현용 2010/03/28  7159
392    Not fair ! 신현용 2010/03/22  6374
391    하나 더 신현용 2010/03/04  5799
390    삶의 초점 [1] 신현용 2010/03/04  6093
Prev [1][2][3][4][5][6][7][8] 9 [10]..[29] Next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lifes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