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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용 2010-10-29 15:16:16, Hit : 6333
Subject   성경의 가르침 vs 세상의 가르침

성경은 가난한 자가 복 있다 하고, 애통하는 자가 복 있다 하지만
세상은 부자가 복 있고 하하 웃는 자가 복 있다 한다.

선지자 엘리야는 아함이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라 하지만,  
아합은 선지자 엘리야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라 한다.  

갈멜산 전투에서
엘리야는 여호와 하나님이 승리할 것을 확신하지만
아합은 바알이 이길 것으로 생각했다.
온 나라에 사람을 보내 바알선지자를 모으고 참관인을 모았으니 말이다.

사랑하는 제자들이 이 극단적인 가치관과 가르침 사이에 놓여 있다.
나 교사는 그들에게 참 길과 진리를 가르쳐야 한다.
참 생명으로 이끌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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